길랑바레 증후군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길랑바레 증후군, 길랭바레증후군 등으로 불리는 희귀병 중 하나입니다.
Guillain-Barre Syndrome
최근 한 방송에서 하하와 별님의 자녀(딸) 송이가 이 병에 걸렸다가 완치되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질병의 초기증상과 원인, 치료방법과 합병증 등 한번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증상
눈과 입술 등 얼굴 근융이 쇠약해 지거나 마비, 운동 신경에 염증, 위로 올라가는 마비증
서서히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라 평균 10일 전후에 갑자기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다리가 튀어올라간다든지, 팔이 튀는 등의 현상 즉 심부건 반사의 저하되고 소실된다고 합니다.
주된 증상은 운동신경계 증상이지만, 경미한 수준의 감각 이상 현항을 동반한다고 합니다.
다리의 발 쪽부터 힘이 빠지는 증상으로 시작되어
수일에 거쳐(평균10일) 허벅지 쪽으로 마비가 확산되며, 대부분 다리가 팔보다 심한 마비증세를 보인다고 합니다.
1~3주에 거쳐 운동마비가 진행되지만, 급성인 경유에는 수일만에 고통과 마비의 정점에 이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길랭바레증후군 환자 중 1/3이 호흡곤란을 보이고, 1/2에서 혈압 및 맥박의 변동, 소변 정체 등 자율신경계 이상 증상이 주된 증상입니다.
하하와 별의 자녀 딸 송이도 이와 같은 질병을 겪고 있었다고 합니다.
성인들도 참기 힘든 극심한 고통을 겪게되었다고 합니다.
소아에게서는 발병 확률이 성인보다 더 낮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병은 치료되었고 지금은 건강하다고 합니다.
개요
말초신경에 염증이 생겨서 신경세포의 축삭을 둘러싸고 있는 수초라는 절연물질이 벗겨져 발생하는 급성 마비증의 질환
연간 인구 10만명당 1명의 빈도로 발생하며, 모든 연령에서 발병할 수 있다.
소아 연령에서는 10만명당 0.8명 정도의 빈도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아이보다는 성인에게 더 흔하게 발생하는 질병임
원인
아직 원인이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아니지만 약 70%의 환자가 운동마비가 나타나기전에
상기도 감염, 폐렴, 바이러스 감염 등이 먼저 진행되는 것으로 보아 외부 항원을 인식하는 항체가 자신의 신경을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이 그 원인 프로세스로 추정된다고 한다.
경과/합병증
운동마비 증상이 시작되고 그 증상이 최고조에 이른 후부터는 서서히 증상이 호전된다고 합니다.
대부분 2개월~18개월 이내에 완전히 회복되지만, 그 이상 마비 증세가 지속되면 완치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환자에 따라 다야한 정도의 운동 장애가 남을 수 있으며, 약 3% 정도의 확률로 다시 재발하는 경우도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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